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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사업하면서 오마이카에 차량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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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년전에 모텔을 하며 자동차 렌트 사업을 구상했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승용차 두대를 들여왔고요.

갤로퍼 한대와 승용차 두대로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수입이 좋았습니다.

비즈니스 라이센스를 내고 본격적으로 하려다 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못했습니다.

렌트카를 하려다 보니 자동차 정비가 필수인데, 그 장비를 들여놓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자금도 빠듯했고요...

그냥 손님들 위주로 렌트하다가 이젠 렌트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일전 갤로퍼 한대를 팔았습니다.

오마이카 통해서 꾸준히 판매 하는 편인데요

 

자동차 원금은 물론이고 운반비까지..완전 효자입니다.^^

차량 판매하고 세금은 7%를 정부에 내야 합니다.

이건 차량 판매를 할때 누가 내느냐 미리 이야기를 하고 매매를 하면 됩니다.

이렇게 차를 팔아보니 다른 사람들이 자동차 사업에 엄청 눈독을 들이나 봅니다.

 

이제 나머지 한대만 팔면 그동안 효자 노릇을 해 준 렌트카도 정리가 되네요.

아쉽지만 자본이 없으니..,.

뭐든 자본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