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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내차 관리, 중고차매매시 시세·견적 높게받는 필수 단계

등록일  2016-03-07 조회수  474

3월을 맞아 날이 풀리면서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있다. 따뜻한 봄은 신차 업계의 다양한 새모델 출시 및 프로모션 등으로 타던 내 차를 팔고 신차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며 중고차 매입의 최적기로 알려져 있다. 이렇듯 중고차시장은 시세에 민감한 만큼 구매 시기가 중요하다.

 

많은 사람이 차량을 살 때는 발품을 팔아 조금이라도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고자 하지만, 막상 정든 내 차를 팔 땐 '적당한' 중고차 매입, 매매 시세에 판매하곤 한다.

 

이에 따라 일반 중고차매매사이트와는 차별화된, 중고차매입 전문브랜드 '오마이카'에서 봄철 중고차 판매할 때 제값, 매입시세보다 조금이라도 더 높은 내차 매매가격 견적을 받는 봄철 차량관리법을 소개한다.

 


우선 봄에는 겨울 내내 왔던 눈이 차체에 많이 쌓여 녹이 슬거나 더러워진 부분이 많아서 세차를 해주는 것이 좋다. 겨울철 결빙방지 차원에서 뿌려놓은 염화칼슘이 차체 내에 들어가게 되면 부식을 가속화 시킬 수 있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하부 세차 및 엔진룸까지 세차해 주어 꼼꼼한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차 내부는 약품을 이용하여 차량 내 곰팡이를 제거하고, 바디에 왁스를 발라서 황사나 산성비로부터 차량을 보호해주어야 한다. 세차 후 날이 맑은 날엔 차 문을 전부 열어둔 채 건조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갑작스레 비가 자주 내리는 봄에는 이를 대비해 와이퍼 또한 미리 점검해주어야 한다. 만약 와이퍼가 차체내 묻은 물기를 깨끗하게 제거하지 못하거나 작동 시 소음이 심하다면 교체가 필요하다.

 

또한 겨울철 추운 날씨 동안 사용했던 배터리 오일점검은 필수이다. 먼저 배터리의 본체는 물걸레로 닦고, 단자는 칫솔 등을 이용하여 깨끗이 털어준 후 단단히 조여주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자동차 브레이크를 점검해야 한다. 제동 브레이크 패드는 1만Km마다 점검을 하고 4만Km 기준으로 교환해주어야 안전하다. 하지만 운전자의 운전습관이나 자동차 상태에 따라 브레이크 패드 교환 시기는 달라질 수 있으니 운전자 스스로가 이상한 증상이 없는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와 같은 몇 가지 주의사항에 따라 봄철 내차 관리를 진행한다면 "중고자동차를 판매할 때 일반적인 중고차 시세표, 가격표, 견적표 상으로 기재되어 있는 금액보다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차 판매가 가능하다"고 오마이카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오마이카는 중고차유통망을 최소화하여 중고차매입 시 소비자의 부담을 줄여주고 있는 중고자동차매입, 매매전문 사이트이다.

 

인터넷홈페이지(www.oh-mycar.com) 및 고객상담센터(1600-8451)를 통해 차량명, 연락처 등의 간략 정보만으로 700여 명의 제휴 딜러로부터 내차 견적을 받아 상위 3개 업체의 정보를 고객에게 알려주며, 원하는 경우 무료방문평가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마이카는 지난 1월 한경비즈니스 주최로 서울 삼정호텔에서 진행된 '201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중고차매입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오마이카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들에게 직접 믿을 수 있는 중고차매매사이트로 인정받아 수상하게 된 것이라 더욱 뜻깊은 수상"이라 밝혔다.